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비수도권 지역 일반 청년 채용까지 확대되는 등 큰 폭으로 개편되었습니다. 중소기업이 취업애로청년 또는 일반 청년을 신규 채용하면 기업에 최대 720만 원, 청년 근속 인센티브 최대 720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총 1,440만 원 이상의 지원이 가능합니다. 채용 후 3개월 이내 신청이 필수이므로 기한을 반드시 확인하세요.
기존에는 취업애로청년(4개월 이상 실업, 고졸 이하 등)만 지원 대상이었으나, 2026년부터 비수도권 사업장은 일반 청년 채용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.
| 구분 | 채용 조건 | 기업 지원금 | 청년 근속 인센티브 |
|---|---|---|---|
| 수도권 | 취업애로청년 채용 | 최대 720만 원 (1년) | 없음 |
| 비수도권 일반 | 일반 청년 채용 | 720만 원 | 480만 원 |
| 특별지원지역 (비수도권 40개 시·군) | 일반 청년 채용 | 720만 원 | 720만 원 |
💡 비수도권 특별지원지역 사업주는 기업+청년 합계 최대 1,440만 원 수령 가능
아래 중 1가지 이상 해당:
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없거나, 최근 2년 이내 4개월 이상 연속 실업 상태
고등학교 졸업 이하 학력
자립준비청년(보호종료아동)
장애인, 여성가장, 북한이탈주민 등 취약계층
비수도권 일반 지원은 만 15~34세 청년이면 별도 취업애로 요건 없이 신청 가능
기업 지원금 (최대 720만 원)
채용 후 6개월 근속 시: 360만 원 (1차 지급)
12개월 근속 시: 360만 원 추가 (2차 지급)
합계: 연 720만 원